>
| <일하는 노인> 많아야 한다지만 , 치매등급 노인의 일자리는? | 황현숙 | 2026-03-10 | |||
|
|||||
|
<일하는 노인> 많아야 한다지만 , 치매등급 노인의 일자리는???? 일본 도쿄 센가와에 위치한 카페 ‘오렌지데이 센가와’는 나이가 지긋한 노인들이 서빙을 한다. 칩매를 겪는 그들은 주문서를 잊어버리거나 주문하지 않은 테이블에 음료를 서빙하고 다른 음료를 가져다 주는 등 실수 연발이지만 , 카페 손님들은 치매 노인이 서빙 중 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불평하지 않는다. 주문하지 않은 음료가 나와도 오히려 즐거운 이벤트로 간주한다. 이곳은 문밖 출입을 거의 못하는 치매 환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카페로 전 세계에 알려졌다. 치매 환자도 집이나 병원이 아닌, 사회적 으로 활동할수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했다. 치매 연구자들은‘ 치매 환자가 새로운 사람과 교류하고 생산성을 발휘 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병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’고 설명한다. 이렇게 치매 노인을 사회 구성원으로 끌어 들일 수 있는 그날은 언제 쯤 일까요?
도서[초고령사회 사람들]중에서~ (주)희원빌. |
|||||
댓글 0